1940년대 제작, 미국 해군 (U.S.NAVY)에 지급되었던 명작 [데님 유틸리티 트라우저 (통칭 M-45)]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해마다 수량이 급감하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는 US 네이비의 대표적인 아이템입니다. 육군 (U.S.ARMY)의 데님과 함께, 오래된 연대의 밀리터리 데님 특유의 경년 변화로 인한 압도적인 색빠짐과 네프감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프론트의 L자형 특징적인 포켓, 백의 심플한 패치 포켓, 오래된 연대만의 요소 단추 등 워크웨어와는 다른 밀리터리 특유의 강인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공존합니다.
또한, 백 포켓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스텐실 (손글씨)은 당시의 리얼한 배경을 이야기하는 빈티지 특유의 낭만을 느끼게 합니다.
밑위가 깊고, 와이드한 허벅지에서 완만하게 떨어지는 최고의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 현대 패션에도 매우 잘 어울리며, 심플하게 티셔츠나 셔츠와 함께 입는 것만으로도 코디네이트의 주인공이 됩니다.
해마다 컨디션이 좋은 개체나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는 정말 만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찾고 계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템 상세
연대: 1940년대 (WWII~전후 직후)
소재: 코튼 데님 (네프감이 강한 오래된 원단감)
생산국: 미국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허리: 약 75 cm
밑위: 약 35 cm
인심: 약 67 cm
허벅지: 약 31 cm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컨디션
연대감이 있는 빈티지 상품입니다.
전체적인 자연스러운 색빠짐, 스크래치, 경년 변화, 작은 얼룩 등이 보이지만, 구제 의류의 멋으로 분위기 있게 착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 상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를 확인해 주세요)
ATTENTION
이 상품은 구제 빈티지 상품입니다. 경년으로 인한 흠집, 얼룩, 스티치의 올풀림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의 특성으로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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