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리) heavy weight 바디의 빈티지 맨투맨 트레이닝복입니다.
가슴 부분에 미국의 유명 뉴스 채널 [FOX NEWS]의 자수 로고가 들어간 인기 있는 기업 (기업 계열) 아이템입니다.
두꺼운 헤비 웨이트 원단의 속기모 소재로 보온성도 높으며, 표기 사이즈 XL의 넉넉한 오버 사이즈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Lee (리) heavy weight
■ 색상: 그레이 (멜란지 그레이)
■ 소재: 코튼 / 폴리에스테르 (속기모)
■ 표기 사이즈: XL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어깨 너비: 약 66 cm
가슴 너비: 약 68 cm
기장: 약 68 cm
소매 길이: 약 52 cm (어깨 끝에서 소매 끝)
화장: 약 85 cm (목 뒤 중심에서 소매 끝)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구제 의류 특유의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나 심한 얼룩 없이 원단도 튼튼하여 아직 오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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