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쇼와 시대에 운영하시던 포목점에서 보관하던 옷감입니다.
붉은 기가 도는 브라운 색상 바탕에 차분한 분위기의 원단 패턴이 들어가 있습니다. 안감이 도트 무늬로 되어 있어 복고풍 느낌과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디자인입니다.
68,000엔에 판매하던 상품
[ 상태 ] 오래된 상품이지만
미사용. 상태 좋음.
미사용 보관품이지만, 장기 보관으로 인한 약간의 보관 냄새나 주름, 색바램(안감에 얼룩처럼 보이는 부분 있음), 미세한 먼지 등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시고 원단 앞뒷면의 패턴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음을 확인해 주십시오.
[ 소재 ] 순수 실크 (실크) 100% 표시 있음
[ 길이 ] 약 12m 전후 (일반적인 옷감 길이)
[ 용도 ] 리메이크/핸드메이드/인테리어 등에
레어한 빈티지 옷감을 꼭 활용해 보세요.
※ 개인 자택 보관품이므로
신중하게 고려하시고
완벽한 상품을 원하시는 분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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