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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말~2000년대 초반 우라하라 스트릿 문화를 이끌었던 런던발 브랜드 SILAS (사이러스)의 전설적인 명작 [SATURDAY JEAN]입니다. 오리지널 빈티지 모델입니다 (내부 택에 SILAS & MARIA LTD 프린트 있음).
백 포켓의 아이콘인 [썬더 모양 스티치]와 그 위의 [SILAS 로고가 새겨진 가죽 패치]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현행 일본제 복각판과는 달리, 당시의 두껍고 탄탄한 인디고 데님 특유의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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