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사 편, 스즈사와 서점에서 1984년
간행 [무죄는 무죄에 재심 사건의 모든 것]의
귀중한 초판입니다.
최근 하카마다 사건을 비롯한 역사적인 재심
무죄 판결 등을 계기로 다시 한번 세상과 사법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일본의 재심 제도]
와 [오판·억울한 죄의 역사]를 깊이 파고든
한 권입니다.
이 책에서는 멘다 사건, 자이덴가와 사건, 마쓰야마 사건
등 역사적인 4대 사형 억울한 죄 사건을 알기 쉽게
검증하는 외에, 소위 구레바야시 형사에 의한
가혹한 취조로 알려진 [후타마타 사건]
등, 시즈오카현을 무대로 한 오판을 둘러싼 [억
울한 죄의 계보]에 대해서도 자세히 추적하고 있습니다~
◻︎ 무죄는 무죄에 재심 사건의 모든 것
아사히 신문사
스즈사와 서점
1984년 (쇼와 59년) 7월 10일 초판
※ 본체: 노후화로 인한 약간의 변색
→노후화를 고려하여 상급에서 약간 플러스 정도의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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