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바이크를 좋아하는 가족이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한 구제 의류 중에서도 오래된 옷입니다. 사이즈 표기 택은 보이지 않고, 통통한 편인 가족에게는 약간 작은 느낌이어서 구매 후에는 가끔 보는 것으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원래 데미지가 있었습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께 양도할 수 있다면 기쁠 것입니다.
[ 상품 설명 ]
할리데이비슨 (Harley-Davidson)의 빈티지 래글런 맨투맨입니다.
캐나다의 노포 니트 어패럴 제조사 [Penmans (펜맨즈)] 제의 희귀한 빈티지 바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론트에는 미국의 상징인 흰머리수리와 성조기가 역동적으로 그려진 [PRIDE OF AMERICA] 그래픽, 백에는 [VALLEYFIELD] 딜러 프린트, 더불어 양쪽 소매에도 로고가 들어간 호화로운 4면 프린트 사양입니다.
절묘한 페이드감 (색바램)이나, 프론트 하단에 있는 작은 구멍 및 소매 근처의 페인트 자국 같은 얼룩 등, 리얼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압도적인 분위기 (보로 그런지감)가 매우 멋진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바디: Penmans (펜맨즈)
프린트: Harley-Davidson (할리데이비슨)
[ 연대 ]
1980년대 ~ 1990년대경
[ 사이즈 ]
표기 사이즈는 불명이나 M 정도입니다.
기장: 약 58cm
가슴 너비: 약 52cm
[ 상태 ]
전반적인 사용감, 색바램 (페이드) 있음
프론트 하단에 작은 찢김 (구멍) 있음
소매 및 바디 등에 페인트 자국 같은 하얀 얼룩 있음
※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데미지를 [멋]으로 즐길 수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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