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ESCADA (에스카다)의 80년대 빈티지 테일러드 자켓입니다. 창업자 마르가레타 레이 시대의, 가장 기세와 위트가 넘쳤던 시절의 레어 아이템입니다.
유일무이한 프린트: 깊이감 있는 네이비 색상 바탕에, 우아하게 헤엄치는 금붕어와 별 (스타)이 뿌려져 있어, 아트 작품 같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호화로운 골드 버튼: 소매와 프론트에는, 문장 같은 각인이 새겨진 중후한 느낌의 골드 버튼이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독일제 (Made in Germany) 특유의 튼튼한 봉제와, 아름다운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 사이즈 상세 정보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어깨 너비: 44cm
기장: 72cm
소매 길이: 58cm
가슴 너비: 48cm
※ 가지고 계신 자켓과 비교하여 검토해 주세요.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골동품으로서는 매우 상태가 좋습니다.
원단의 질감도 튼튼하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심플한 슬랙스나 스커트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압도적인 기품을 발산하는 주역급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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