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ILER (페이러)의 손수건입니다.
그레이를 기조로, 독일의 전통적인 [정원의 난쟁이 (가든 노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입니다.
숲과 나무들 속에서 일하는 난쟁이들이 컬러풀하게 그려진, 유럽다운 분위기의 셔닐 직조 손수건입니다.
[색상]
그레이/멀티 컬러
[사이즈]
가로: 약 25cm
세로: 약 25cm
※ 실측치수로 측정됩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택, 씰이 부착된 미사용 새상품입니다.
자택에서의 개인 보관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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