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de FLEUR x
[ EMILY IN PARIS ]
[ A4 사이즈 대응 ]
튼튼한 캔버스 원단에 [ EMILY IN PARIS ] 타이틀 로고를 자수로 새긴 토트백.
비비드한 핑크와 그린 자수가 코디네이트에 악센트를 더해줍니다.
볼륨감 있는 프릴 핸들이 Maison de FLEUR만의 성숙/러블리한 인상을 선사합니다 ♪
입구는 마그네틱 후크 사양으로 짐을 넣고 빼기 쉬우며, 바로 꺼내고 싶은 스마트폰이나 잡화를 넣을 수 있는 편리한 안주머니가 있습니다.
스퀘어 형태와 넉넉한 바닥 폭으로 서류나 잡지도 넉넉히 들어가며, 에밀리처럼 패션이나 업무에 열중하는 분들에게도 딱 맞는 아이템입니다.
안감은 프렌치 시크한 깅엄 체크 원단을 사용하여 열었을 때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입니다.
● 사이즈
세로 36cm
가로 35cm
바닥 폭 12cm
핸들 68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큰 손상은 없지만,
단기간 사용했기 때문에 모서리 스크래치가 약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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