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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치 판매 중
상품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랑스의 노포 브랜드 [ Lancel (란셀) ]의 80~90년대 빈티지 데님 팬츠입니다.
백 포켓에 장식된 역동적인 문장, 검의 럭셔리한 자수가 시선을 사로잡는 임팩트가 뛰어난 제품입니다.
프론트의 비대칭 스티치 디자인과 골드 D링 각인 버튼 등, 세부까지 코다와리가 엿보이는 매우 희귀한 변형 디테일입니다.
밑위가 깊은 와이드 루즈한 실루엣으로, 구제 의류 믹스 스타일이나 Y2K 스트릿 패션에 완벽합니다.
■ 브랜드
LANCEL PARIS (란셀)
■ 아이템
빈티지 데님 팬츠 / 청바지 / 와이드 팬츠
■ 색상
인디고 블루 (라이트~미디엄 인디고)
■ 사이즈 표기
택 표기 불명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약 40cm
밑위: 약 34cm
인심: 약 76cm
허벅지 폭: 약 34cm
밑단 폭: 약 22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상태
연대감이 있는 빈티지 상품이지만,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큰 얼룩 없이 아직 착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 밑단이나 원단의 질감 등, 빈티지 특유의 구제 의류 느낌에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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