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용 예정이었던 Fumiya Hirano의
초레어 원단의 새상품 및 새상품급 상품을
다수 동시에 판매 중입니다.
거의 중고 시장에 나오지 않는 상품들뿐이니
빠른 분이 임자입니다. 꼭 둘러보세요 ※
남성용 클래식의 성지인
런던의 새빌 로우에 본점을 둔
테일러 헨리 풀에서 수련 후
독립한 히라노 후미야 씨가 만든
트라우저 전문 브랜드인
Fumiya Hirano THE TROUSERS
본 작품은 런던의 리젠트 st를
이미지화한 모델 REGENT의 벨트 루프 사양인
BURLINGTON에 1875년 창업한 영국 명문 섬유 공장인
William Halsted사 제조의
최상급 울 트로피컬 원단을 사용한 모델입니다.
영국 비스포크 사양의
2 플리츠 허리 부분부터
밑단으로 향해 아름다운 라인을 그리며 '떨어지는'
실루엣은 그야말로 최상급이며 착용자를
최대한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데 특화된 팬츠입니다.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팬츠 전문 브랜드도
훌륭한 실루엣을 자랑하지만
일본인의 체형도 잘 아는 본 브랜드만의
섬세한 제작 방식은 이러한 세계적인 팬츠를 능가하며
결코 과장이 아니라 이 레벨의 팬츠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전통적인 영국 원단 중에서도
난이도가 높은 울이나 모헤어 생산에 특화된
최고급 세계적 밀(Mill)로 알려진 WH사의
울 원단은 절품으로, 역시나 탄력과 꼬릿함,
강연으로 인한 까슬한 감촉이 있으며 밑단으로
잘 떨어지는 실루엣과 발군의 궁합을 자랑하는 원단으로
일본 특유의 습한 기후에도 최적이며
어느 것 하나 감탄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더 이상 바랄 나위 없는 마무리는 경악스럽습니다.
세계 유수의 원단 브랜드인 WH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상당히 고가이며
이전보다 더 비싸져서 손대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후미야 히라노의 원단 선택은 시즌 단발성이므로
중고 시장에서도 거의 나오지 않는 극희귀품입니다.
사이즈 / 34
(실측치수 - 허리 39 / 밑위 30 / 인심 70.5cm 바느질 여백 8.5cm 있음)
색상 / 블랙
밑단 기장 수선만 한 미사용 상태로 소중히 보관되었습니다.
(개인 보관이라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전 가격 변경 유무와 관계없이 현재 표시 가격이
판매 가격이므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