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90년대 미국제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가 뛰어난 칼리지 맨투맨입니다.
펜실베이니아 주의 명문, 웨스트체스터 대학 (WCU) 치어리더 모델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프론트의 럭셔리한 새틴 아플리케 자수입니다. 최근의 프린트 상품과는 다른 입체감과 빈티지 특유의 아우라가 있습니다.
■ 디테일 및 사이즈감
• 무봉제 사양 (튜브 바디): 겨드랑이에 솔기가 없는 레어한 무봉제 편직. 착용감이 좋고 실루엣이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 박스 실루엣: 가슴 너비 60cm, 어깨 너비 60cm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황금 밸런스. 어깨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드롭 숄더로, 현재 트렌드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 추정 90's JERZEES 바디: 택은 없지만, 당시의 무봉제 미국제 JERZEES (XL 사이즈)와 실측 치수 및 사양이 완전히 일치하는, 구제 의류 애호가라면 만족할 만한 개체입니다.
■ 사이즈 (실측치수)
• 기장: 66.5cm (목 리브 제외)
• 가슴 너비: 60cm
• 어깨 너비: 60cm
• 소매 길이: 59cm
※ 남성용 XL 정도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 상태
빈티지 상품으로 택은 없지만, 바디의 블랙 컬러는 선명하게 남아있고, 자수 컨디션도 매우 좋습니다. 속기모도 부드러워 앞으로도 오랫동안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타일링
배기 데님이나 와이드 슬랙스와의 궁합이 뛰어납니다. 기장이 길지 않아 레이어드 스타일도 깔끔하게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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