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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경 독일제, Montes (몬테스)의 빈티지 가죽 자켓입니다.
유럽 구제 의류, 특히 유로 빈티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놓칠 수 없는 [트라하트 (민족 의상 스타일)]을 접목한 매우 정교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 특징
• 디자인: 프론트는 존재감 있는 더블 브레스트 사양입니다.
• 디테일: 오른쪽 아래의 큰 패치 포켓과 뒷면의 문장 자수가 들어간 하프 벨트 등,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장식이 곳곳에 적용되었습니다.
• 실루엣: 80년대 특유의 어깨 너비가 넓고 품이 넉넉한 박스 실루엣입니다. 지금 시기에는 오버 사이즈로 코디하는 것이 매우 멋집니다.
• 소재: [Echtes Leder (천연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질감 (다크 브라운~차콜 계열)으로, 가죽도 튼튼합니다.
■ 상태
빈티지 제품이므로 가죽 특유의 스크래치나 미세한 흠집은 있지만, 큰 데미지 없이 구제 의류에 익숙한 분이라면 [멋]으로 즐길 수 있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가지고 계신 자켓과 비교해 주세요.
• 어깨 너비: 약 59cm
• 가슴 너비: 약 66cm
• 기장: 약 77cm
• 소매 길이: 약 63cm
사이즈 - XL(LL)
사이즈 - 2XL(3L)
사이즈 - 3XL(4L)
사이즈 - X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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