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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빈티지 [Hanes] 래글런 맨투맨입니다.
레어템인 MADE IN USA, 빨간색 택 시기의 올드 아이템입니다.
깊이 있는 네이비 컬러의 무지 (블랭크)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하기 쉬운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아크릴 혼방 특유의 소프트한 질감과 미국제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가 뛰어납니다.
가슴 너비 65cm의 넉넉한 박스 실루엣으로, 현대적인 오버 사이즈 코디에도 깔끔하게 어울립니다.
[사이즈 표기]
XL
가슴 너비: 65cm
기장: 65cm
화장: 84cm
[색상]
네이비
[소재]
코튼 50% / 아크릴 50%
[생산국]
MADE IN USA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좋은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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