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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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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레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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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 ]
허리 - 43cm
힙 - 76cm
밑위 - 33cm
인심 - 73cm
밑단 폭 - 2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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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개요 ]
1950년대, 미국의 황금기 ( Mid-Century ) 를 상징하는 빈티지 레이온 개버딘 슬랙스입니다.
당시의 미드센추리 문화나 로카빌리, 할리우드 스타일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 레이온 개버딘 ] 원단입니다. 현대의 패스트 패션이나 화학 섬유로는 결코 재현할 수 없는 독특한 드레이프감 ( 흘러내리는 느낌 ) 과 촉촉하게 매끄러운 촉감, 그리고 기분 좋은 중후한 느낌이 최대의 매력입니다.
[ 고급스러움과 남성스러움이 공존하는 절묘한 스모키 블루 ]
깊이감 있는 탁한 블루 색감은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입니다.
프론트의 더블 턱 ( 2턱 ) 에서 생기는 넉넉한 허리 둘레부터 아름다운 드레이프감을 그리며 밑단으로 이어지는 실루엣은 입는 것만으로도 전체 스타일에 내추럴 무드와 기품을 더해줍니다.
오픈 카라 셔츠나 레이온 셔츠와 함께 입는 정통 로카빌리 50s 스타일은 물론, 심플한 티셔츠나 맨투맨과 함께 입어도 팬츠의 존재감이 전체 코디네이트를 한 단계 끌어올려 줍니다.
50년대 레이온 슬랙스는 해마다 현존하는 수가 줄어들고 있으며, 상태가 좋은 것은 시장에서의 가격도 계속 폭등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처럼 깨끗한 발색과 아름다운 드레이프감을 유지한 개체는 찾아도 다음번에 만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 일생일대의 아이템입니다.
진정한 빈티지만이 가진 질감과 역사의 깊이를 꼭 손안에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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