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gman] 스마트폰 파우치 숄더 어깨걸이 사선 걸이 스마트폰 케이스 소품함 세련된 경량 얇은 타입 (데님 블루)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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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4개의 포켓으로 스마트폰과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 컴팩트한 바디에 크고 작은 4개의 포켓을 갖춘 스마트폰 파우치입니다. 앞면 플랩 아래 포켓, 칸막이가 있는 메인 포켓, 뒷면 지퍼 포켓 등에 나누어 수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은 물론 카드, 동전, 열쇠, 이어폰, 약간 두께감 있는 키케이스까지 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산책이나 쇼핑 등 잠시 외출 시 필요한 물건을 한꺼번에 휴대할 수 있는 수납력입니다.
[2WAY 스트랩으로 어깨걸이도 토트도 자유자재] 길이가 다른 2가지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바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 스트랩은 약 65~140cm 범위에서 조절 가능하며, 사선 걸이, 어깨걸이로 체형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잡이 스트랩으로 교체하면 리스트레트처럼 토트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약 1.7cm의 슬림한 띠가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하며, 남녀 누구나 잘 어울리는 마감입니다.
[두꺼운 캔버스 데님이 만들어내는 레트로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굵은 실로 고밀도 짜임한 두꺼운 캔버스와 데님을 조합하여 내구성과 질감을 양립했습니다. 뱃사람을 연상시키는 닻 모티브의 가죽 라벨과 복고풍 느낌을 연출하는 브론즈 색상의 스냅 버튼이 포인트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성숙한 느낌으로,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캐주얼한 복장에도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약 120g의 가벼움과 얇고 컴팩트한 설계로 맨손 같은 느낌] 본체 사이즈는 약 세로 18, 가로 13, 두께 2cm의 얇은 타입이며, 무게는 약 120g으로 가볍습니다. 스마트폰과 최소한의 소품만 휴대하여 지갑이나 가방 없이 가볍게 외출할 수 있습니다. 산책, 쇼핑, 헬스장, 점심 식사, 여행 시 서브 백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약합니다. 남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므로, 본인용으로도 가까운 분께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제품 사양] 소재: 캔버스 데님 (안감: 폴리에스테르 면 혼방) / 사이즈: 약 세로 18, 가로 13, 두께 2cm / 무게: 약 120g / 수납: 크고 작은 4개의 포켓 (칸막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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