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부터 미군에서 사용되었으며, 병사의 물건 보관용이나 부상자의 소지품을 넣는 긴급용 복조리입니다.
열쇠, 지갑, 스마트폰 등 간단한 짐을 넣고 외출할 때 최적입니다!
또한 파우치 대신 백 인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 측정입니다만,
너비: 27.5cm
바닥 직경: 17.5cm
#vin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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