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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글러 (Wrangler)의 빈티지 데님 팬츠입니다. (주)랭글러 재팬 시대의 [일본제 (MADE IN JAPAN)] 모델입니다.
30년 이상 전 (90년대경)에 구매한 아이템으로, 당시 오리지널 스톤 워시 가공에 의한 절묘한 색빠짐 분위기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튼튼한 면 100% 데님으로, 브로큰 데님 특유의 깊이 있는 질감이 살아있습니다.
■ 브랜드
Wrangler / 랭글러
■ 품번 모델번호
M1971-28
■ 사양
(주)랭글러 재팬제
일본제
스톤 워시 가공
■ 표기 사이즈
W30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허리: 약 37.5 cm
인심 (길이): 약 82 cm (풀렝스)
밑단 폭: 약 20.5 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백 포켓 위의 랭글러 직조 네임에 올풀림이 있습니다. (사진 2장째)
약 30년 전의 빈티지 상품 (구제 의류)이므로, 착용 및 노후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색빠짐, 구김, 스크래치 등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찢김 없이 아직 착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당시 웨스턴 부츠와의 조합이 마음에 들어 자주 신었습니다.
구제 빈티지 데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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