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릭슨 트라우저스 워킹 데님 [BR41106]
1930년대 미국 육군 작업용 트라우저스로 채용되었던 데님 팬츠입니다. 10온스 전후의 라이트 온스임에도 불구하고 가는 실을 고밀도로 짜낸 밀리터리 데님 특유의 탄력 있는 원단입니다. 요철감이 있어, 뚜렷한 색빠짐도 즐길 수 있습니다. 1940년대에 등장한 후계 모델 [M-41]과의 큰 차이는 백 신치 벨트 유무와 프론트 포켓의 모양입니다. 크고 넓게 잡힌 앞뒤 포켓. 밑위도 깊고, 넉넉한 실루엣입니다. 30년대라는 시기 때문인지, 워크 의류다운 투박한 분위기가 감돕니다.
원단: 밀리터리 데님 (10온스 전후 원워시 완료)
버튼: 메탈제 U.S. ARMY 각인 포함
신치 벨트
허리(평평하게 놓음): 약 39cm
총길이: 약 112cm
인심: 약 8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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