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기~90년대 초창기의 [블랙 택]이라 불리는 빈티지 시기, 필리핀 제조 Eddie Bauer (에디 바우어)의 반팔 버튼 다운 셔츠입니다. 산뜻한 터콰이즈 블루와 화이트의 굵은 스트라이프 (Rufton Twill 원단)입니다.
당시 L 사이즈이므로, 현대의 XL 상당의 넉넉한 트렌디한 박스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남성용 : L
기장 : 82
어깨 너비 : 52
가슴 너비 : 57
소매 길이 : 30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컨디션 : A
빈티지 제품으로는 매우 상태가 좋은 '새상품급'에 가깝습니다. 특히 누런 얼룩이나 오염, 흠집은 없지만, 1곳만 작게 점처럼 옅은 얼룩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의 위치입니다)
원단 : 100% 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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