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따뜻한 별주 아우터. 미국에서 창업 이래 일관되게 전통적인 공정으로 울 의류를 제조해 온 노포 브랜드 <PENDLETON>(펜들턴)에 보아 플리스 소재의 후드 자켓을 별주했습니다. 전통적인 아메리카 원주민 모티브인 [ Harding ] [ Falcon Cove ]를 자카드 직조로 표현한, 가볍고 따뜻한 보아 플리스 소재를 채용했습니다. 아웃도어 테이스트의 디테일과 릴랙스감이 있는 실루엣이 포인트입니다. niko and - 사이즈 [ M ] =PENDLETON 사이즈 [ M ] niko and - 사이즈 [ L ] =PENDLETON 사이즈 [ L ] [ PENDLETON(펜들턴) ] 1909년 오리건주 펜들턴 마을에 자체 방적 공장을 창업하여, 아메리카 원주민을 위한 트레이딩 담요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울 담요나 셔츠로 대표되는 PENDLETON (펜들턴) 브랜드는 미국의 양심이라 불립니다.
빛을 발한 듯한 라인이 멋지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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