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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1980년대경 오스트리아에서 제조된, [Semperit (젠페릿)] 사의 빈티지 윈터 앵클부츠입니다.
Semperit 사는 유럽을 대표하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고무 가공 공업 제품 제조사로, 당시 제조되었던 매우 희귀한 캐주얼 방한 신발입니다.
● 특징
어퍼: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블랙 벨로아 (스웨이드 느낌) 소재
디자인: 입구의 끈을 앞쪽에서 묶는 클래시컬한 레이스업 사양
라이닝: 안쪽은 전체 보아 느낌 (플리스 스타일)의 방한 사양으로 매우 따뜻합니다. 인솔에는 [SEMPERIT Austria]의 오리지널 직조 네임이 남아 있습니다.
아웃솔: 고무 제조사다운, 눈길에서도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본격적인 딥 스터드 솔. 중앙에는 회사의 트레이드마크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유로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현대에는 구할 수 없는 레어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표기 사이즈: 41
아웃솔 전체 길이: 약 28 cm
아웃솔 최대 폭: 약 10 cm
※ 실측치수 기준으로, 일본 사이즈 약 25cm~26cm 상당입니다.
● 상품 상태
연대 있는 빈티지 상품으로, 인솔과 라이닝에 세월에 따른 옅은 얼룩과 사용감이 보이지만, 글자의 마찰이 적고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솔의 경화나 끈적임, 가수분해로 인한 부스러짐 (폴폴 부서지는 현상)은 없으며, 고무 밑창도 튼튼하여 현재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 오래된 상품 (빈티지 상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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