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용 새상품 ] 영빈관 아카사카 리큐 오칠의 오동나무 실버 장지갑
영빈관 아카사카 리큐를 방문했을 때 현지에서 구매한 장지갑입니다. 미사용 새상품 상태로 소중히 보관했습니다.
아름다운 실버 색상에 격식 있는 [ 오칠의 오동나무 ] 문양이 새겨져 있습니다.
오칠의 오동나무란, 오동나무 꽃을 [ 5 7 5 ] 개수로 배치한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오동나무 문양 중 하나입니다.
역사적으로 정권이나 공적인 장소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으며, 현재도 일본 정부나 공적인 장소에서 사용되는 매우 일본답고 격조 있는 문양입니다.
영빈관 아카사카 리큐처럼 해외에서 오는 국빈 및 요인을 일본이 공식적으로 맞이하는 장소에도 어울리는 문양으로, 단순한 꽃무늬와는 다른 의미를 지닌 디자인입니다.
황실을 상징하는 [ 국화 문장 ]과는 달리, 오칠의 오동나무는 일본 정부 및 공적인 일본을 상징하는 문양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500엔 동전 디자인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영빈관 아카사카 리큐 방문 기념품으로 구매했지만, 사용할 기회가 없어 판매합니다.
실버의 고급스러운 빛깔과 오칠의 오동나무의 격식 있는 디자인을 즐겨주실 분께 양도하고 싶습니다. 지갑은 황궁 국화 문장과 같은 천연 가죽으로 만들어져 매우 부드러우며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색상 ]
실버
[ 상태 ]
새상품 미사용
[ 구매 장소 ]
영빈관 아카사카 리큐
※ 구매 후 사용하지 않고 자택에서 보관했습니다.
※ 한 번 사람의 손을 거친 상품임을 이해해주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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