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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70년대 빈티지 유로 워크 팬츠 (워크 트라우저)입니다.
발색이 좋은 선명한 프렌치 블루 (잉크 블루) 코튼 트윌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빈티지 워크웨어 특유의 디테일이 담긴 아이템입니다.
[주요 디테일]
인심 가제트 크로치 사양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입체적인 절개가 들어간 옛 시대만의 제법)
탑 버튼: 분위기 있는 13 스타 (성조기 각인) 메탈 버튼
프론트: 버튼 플라이
실루엣: 와이드 스트레이트 (원턱 들어감)
오른쪽 사이드: 스케일 포켓 (툴 포켓) 포함
유로 워크웨어 중 매우 레어한 [허리 46cm (W36 상당)]의 빅 사이즈 골든 사이즈입니다. 넉넉한 와이드 실루엣으로 착용하고 싶은 분들께도 강력 추천합니다.
[색상]
프렌치 블루 / 잉크 블루
[사이즈 실측치수]
허리: 약 46cm (평평하게 놓음) * 둘레 약 92cm / W36 인치 상당
인심: 약 73cm
총길이: 약 101cm
허벅지 폭: 약 34cm
밑단 폭: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십시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적당한 착용감, 구김 및 경미한 스크래치가 보이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찢김은 없으며, 연대를 고려해도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원단도 튼튼하여 앞으로도 오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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