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국가 라트비아의 울 소재 핸드메이드 미튼입니다. 대부분의 미튼은 고대 신이나 자연을 상징하는 심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심볼은 미튼을 착용한 사람들을 불행으로부터 보호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집니다.
이 미튼에는 양모의 화이트 베이스에 쿠르제메 지역의 특징이기도 한 '별 (아우세크리스)'이 선명한 빨간색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별을 둘러싼 빨간색 오비 위에는 작은 십자가가 나란히 있습니다. 라트비아 서부, 쿠르제메 지역 중부의 미튼입니다.
사이즈는 길이 약 26cm, 폭 약 10cm로, 일반적인 여성용 사이즈입니다.
비고
※ 미사용품이므로 눈에 띄는 손상이나 파손은 없지만, 핸드메이드 제품이라는 특질상 약간의 뒤틀림이나 불균일함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점을 이해하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이미지는 실물을 촬영한 것이지만, 촬영 상황이나 컴퓨터 환경에 따라 실물과 색조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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