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초등학교에서 사용했던 재봉 도구 상자 (소잉 박스)입니다.
쇼와 레트로 분위기가 나는 당시의 재봉 상자입니다.
세월에 따른 노후화와 얼룩, 흠집이 있지만 파손은 없습니다.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사양으로, 내용물이 흩어지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단 트레이로 되어 있으며, 위쪽에는 칸막이가 있고 아래쪽에는 칸막이가 없습니다. 재봉 도구함으로는 물론, 소품함 등으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즈] 약 23 x 17.5 x 7.5cm
[소재] 플라스틱
[색상] 라이트 그린 계열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감은 느끼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사진도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
오래된 물건, 중고품에 이해가 있는 분, 쇼와 레트로를 좋아하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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