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84cm/밑위 28cm/허벅지 32cm/인심 69cm/밑단 폭 22cm
EVISU다운 존재감 있는 데님 팬츠. 백 포켓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갈매기 모티브의 페인트가 들어가 있으며, 왼쪽 포켓에는 한자 그래픽을 대담하게 디자인했습니다. 오른쪽 다리에는 오렌지색 페인트로 'Before Anyone did Anything EVISU did Everything [누군가가 무언가를 하기 전에, EVISU는 모든 것을 했다]'라는 메시지가 세로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 문구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앨범명 'Before Anyone Did Anything, Elvis Did Everything'을 샘플링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확실한 색빠짐과 구김이 있어 빈티지한 느낌의 표정을 띠고 있습니다. 가죽 패치와 백 포켓의 디테일도 EVISU답게, 뒷모습에 임팩트를 주는 아이템입니다. 스트릿, 아메카지, Y2K 계열 스타일링과도 궁합이 좋은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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