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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인젤 문고 no.1208
[ 인트와 나흐 보르프베데 ]
릴케가 1900년경 친구인 예술가 하인리히 포겔러를 위해 쓴 시 (그의 회화에 영감을 받은 것 등)를 모은 시집입니다.
표지의 아름다운 아르누보풍 튤립 패턴도 하인리히 포겔러의 디자인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사이즈: 세로 18.5cm x 가로 12cm
연대: 2000년
얼룩이나 찢김은 없지만, 책등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습니다. (사진 3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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