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s 빈티지 ] Lee 캐주얼 코튼 슬랙스 42TALON W31
1970년대 제작된 Lee ( 리 ) 의 빈티지 캐주얼 코튼 슬랙스 ( 워크 팬츠 ) 입니다.
당시의 절묘한 뉘앙스의 그레이 컬러로, 아메카지나 아이비 스타일, 구제 의류 MIX에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 주목할 만한 빈티지 디테일
지퍼: 빈티지의 대명사인 [ 42 TALON ] .
택: 70년대를 상징하는, 녹색 나무 ( 트리 마크 ) 가 그려진 레어 화이트 택.
실루엣: 완만하게 테이퍼드 된, 당시의 깔끔한 스트레이트~슬랙스 실루엣.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약 39.5cm ( W31 인치 상당 )
인심: 약 65cm
밑위: 약 30cm
밑단 폭: 약 23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은 체구이거나 로퍼, 스니커즈에 깔끔하게 맞추고 싶은 분에게 저스트인 길이감입니다. 스케이터 패션이나 스트릿 패션 등 폭넓은 장르에서 착용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상태
연대감이 있는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전체적인 페이드감이나 사용감, 옅은 얼룩 등은 있지만,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나 찢김은 없습니다.
구제 의류 특유의 멋과 분위기를 즐겨주실 분,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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