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2000년대 셀럽 청바지로 대유행했던 LA발 데님 브랜드 [ J&Company ]의 부츠컷 데님입니다.
당시 셀렉샵에서 구매한, 새 상품 택 포함 미사용품입니다 ( 정가: 16,590엔 ).
한 번도 착용하지 않고 소중히 보관했습니다.
트렌드인 [ Y2K ]에 딱 맞는, 밑위가 짧은 로우라이즈 사양과 부츠컷이 특징입니다.
백 포켓과 코인 포켓에는 브랜드다운 화려하고 정교한 자수가 놓여 있어, 뒷모습도 매우 아름답게 보여줍니다.
탄탄한 코튼 100% 소재로, 다가오는 계절에 오래 활약해 줄 한 벌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 브랜드: J&Company ( 제이 앤 컴퍼니 )
■ 사이즈: 25인치 ( S 사이즈 상당 )
■ 소재: 면 100%
■ 제조국: 멕시코
■ 상태: 새 상품 미사용 택 포함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 구매 전 가지고 계신 바지와 사이즈를 비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허리: 약 35 cm
밑위: 약 17 cm
인심: 약 86 cm
허벅지 폭: 약 22 cm
밑단 폭: 약 23 cm
[ 발송에 대해 ]
컴팩트하게 접어서 포장하므로, 접힌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
개인이므로 검품 시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 자택 보관품에 이해가 있는 분, 잘 부탁드립니다.
실내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털이 묻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신경 쓰이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란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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