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트 색상의 구제 의류 팬츠(두꺼운 원단)에 헬멧, 자유의 여신상, 바이커 메시지를 천용 페인트로 손수 그린 개성 있는 아트 페인터 팬츠입니다.
THE ROAD I'VE RIDDEN IS MY ART.
[ 달려온 길은 나의 아트다 ]
DON'T LOOK BACK.
[ 뒤돌아보지 마라 ]
NO TURNING BACK.
[ 더 이상 되돌아갈 수 없다 ]
OWN THE NIGHT.
[ 밤을 너의 것으로 만들어라 ]
기성품 프린트가 아닌, 정성껏 손을 더해 제작한 작품입니다.
바이커를 위한 아트 페인터 팬츠로 패션에 활용하시는 것은 물론,
아트 작품으로 장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41cm
밑위 약 31cm
인심 약 67cm
허벅지 폭 약 32cm
밑단 폭 약 18cm
men's 171cm 착용
세탁 완료되었습니다 ☆
[세탁 방법]
일반 세탁이 아닌, 뒤집어서 최대한 부드럽게 손세탁.
또는,
뒤집기 → 세탁망에 넣기 → 중성세제 → 약한 코스 세탁 →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그늘 건조를 추천합니다.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세요.
*향후 경년 변화나 세탁을 반복함에 따라 아트 부분이 다소 옅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를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냄새, 흠집, 얼룩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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