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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시계 브랜드 RADO(라도)의 빈티지 자동 와인딩 손목시계입니다.
선명한 그린 색상의 선버스트 다이얼과 다각형 케이스가 인상적인 1970년대 모델입니다.
[ 브랜드 ]
RADO(라도)
[ 다이얼 표기 ]
MEILEN(마이렌)
[ 뒷면 커버 표기 ]
Purple Gazelle(퍼플 가젤)
Water Sealed
[ 무브먼트 ]
기계식 자동 와인딩
[ 색상 ]
다이얼: 그린
케이스, 벨트: 실버 컬러
[ 기능 ]
3침
날짜 표시
자동 와인딩
[ 작동 상태 ]
현재 작동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장시간 정밀도 확인, 일차 측정, 오버홀 이력 확인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빈티지 시계이므로 향후 정밀도나 지속적인 작동은 보증할 수 없습니다.
[ 상품 상태 ]
케이스, 방풍, 뒷면 커버, 메탈 벨트에 흠집, 마찰, 변색, 얼룩, 노후화에 따른 사용감이 있습니다.
방풍에도 눈에 띄는 선 흠집이 보입니다.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대하여 확인해 주십시오.
다이얼에는 [ MEILEN ], 뒷면 커버에는 [ Purple Gazelle ]라는 다른 모델명의 표기가 있습니다.
과거 수리 이력이나 다이얼, 뒷면 커버 등의 부품 교체 이력은 불명확하므로, 현 상태 그대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부속품 ]
손목시계 본체만 해당됩니다.
상자, 보증서, 설명서 등은 부속되지 않습니다.
방수 성능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방수 보증은 불가합니다.
오래된 기계식 시계에 대한 이해가 있으며, 필요시 정비 및 오버홀이 가능한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방수 대책과 완충재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익명 배송으로 발송합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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