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대표하는 주얼리계의 전설, **Marius Legros (마리우스 루그로)**가 만든 약 100년 전의 빈티지 키헤이 팔찌입니다.
■ 형제의 경쟁으로 탄생한 [평생 가는] 기술
1905년 마리우스가 창업한 후, 남동생 조르주도 경쟁하듯 주얼리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이웃 마을에서 기술을 겨루었던 루그로 형제의 역사는 1998년 합병 (현 알테스 그룹)까지 이어지는 장대한 이야기입니다.
본 제품은, 그 [형제가 가장 치열하게 기술을 겨루었던 시대]의 열정이 담긴, 마리우스 루그로 초기 걸작입니다.
각인은 프랑스의 앤티크 주얼리에서 볼 수 있는 [FIX]라는 각인 (고품위 금 도금을 의미)입니다.
■ 100년의 역사를 말해주는 질감
일부러 일상적으로 사용되어 심하게 마모된 [낡은] 상태이지만, 이 오랜 세월 사용된 낡은 상태가 매우 멋스럽고, 새 상품에는 없는 맛이 있어 매우 마음에 들었으나,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팔에서 쑥 빠져버릴까 걱정되어, 꼭 사이즈가 맞아 사용해주실 분께 양도하고 싶어 판매합니다.
시계 부품은 마모되었지만, 클로징은 튼튼하게 살아있습니다.
마리우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세잎클로버와 ML 각인이 있습니다.
프랑스 앤티크 35g 키헤이라는 볼륨과, 프랑스 최대 브랜드의 [원점]이라는 역사적 가치를 이해해주시는 분께.
무게 약 35g
길이 약 2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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