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마리메꼬의 사선 숄더백입니다.
PAPAJO (파파요)라고 이름 붙여진 모노톤의 이 무늬.
60년대에 발표된 프리미티브한 텍스타일입니다.
자잘한 파도가 겹쳐진 듯한 디자인으로,
멕시코의 리듬을 이미지했다고 합니다.
현재 단종된 레어 디자인입니다.
찾고 계셨던 분은 꼭 구매해주세요.
/////// 사이즈 ///////
가로 - 35cm
세로 - 27cm
바닥 - 10cm
손잡이 - 87cm
/////// 상태 ///////
약간의 사용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이 없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개인 검품이므로, 상처나 얼룩을 놓치거나
이미지에 실물과의 색상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유즈드 상품에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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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그레이 계열
소재 - 캔버스/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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