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약 30년 전, 미국 여행 시 현지에서 첫눈에 반해 구매한, 주니족 아티스트 Any F. (애니 F.)의 단 하나뿐인 빈티지 터콰이즈 반지입니다.
당시 현지에서도 [매우 귀한 단 하나뿐인 상품]이라고 설명받았으며, 일본 엔화로 약 5만 엔 정도에 구매한 애착이 가는 상품입니다. 컬렉션 정리를 위해 소중히 간직해주실 분께 양도합니다.
[정품 인증: 3가지 각인]
반지 안쪽에는 다음과 같은 각인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ANY.F: 유명 주니족 아티스트의 홀마크
ZUNI: 주니족 제작 증명
STERLING: 순은 (실버 925) 증명
[디자인의 매력]
연한 그린 색상의 천연 터콰이즈에, 작가의 특기인 섬세한 리프(잎) 조각이 더해져 있습니다. 사이드에는 힘찬 선레이(태양광선) 스탬프 워크가 있어, 아메리카 원주민의 전통과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일품입니다.
[사이즈 및 상태]
사이즈: 21호 (남성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은 레어한 빅 사이즈입니다.)
상태: 30년 된 빈티지 상품이므로, 사용감과 실버 특유의 약간의 흠집은 있지만, 큰 데미지나 돌의 흔들림은 없습니다. 시간의 경과에 따른 [멋]으로 즐겨주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소재]
스털링 실버, 천연 터콰이즈
[부속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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