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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빈티지 (쇼와 레트로) 긴팔 블라우스입니다.
브랜드는 [purune (푸르네)]이며, 당시의 레어한 일본산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선명한 그린과 화이트의 사이키델릭한 웨이브 패턴과 메탈 버튼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크고 뾰족한 존재감 있는 옷깃과 섬세한 장식이 더해진 레트로한 디자인 버튼 등, 현대의 기성품에는 없는 디테일까지 코다와리(고집)를 부린 점이 매력입니다.
구제 의류 MIX 스타일이나, 레트로 사이키, 모드한 코디, 무대 의상 등으로도 추천합니다.
어깨 너비 37
가슴 너비 35
소매 길이 51
기장 57
매우 작기 때문에 작은 체구이신 분, 여성용 착용이 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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