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에서 온 듯,
조금 꾸민 랏코를 자수했습니다.
그린 모자에 작은 핑크 리본,
목에는 컬러풀한 꽃 가랜드를 달아,
어딘가 그림책 속에 나올 듯한 분위기로 완성했습니다.
복슬복슬한 털 모양과 동그란 눈,
한 땀 한 땀 정성껏 수놓은 표정도 즐겨주세요.
가방이나 파우치, 의류 등에 달아,
평소 코디에 랏코를 살짝 더해보는 건 어떠세요?
[ 오늘은 어디로 나들이 갈까? ]
그런 목소리가 들려올 듯한,
작은 랏코 브로치입니다.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기 때문에,
표정이나 털 모양, 장식에는 각각 조금씩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특유의 질감으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크기는 약 5cm x 6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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