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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고급 패션 브랜드 [GEORGES RECH (조르주 레슈)]의 남성적이고 아름다운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드 자켓입니다.
이토킨이 일본 국내에서 제조했던 1990년대의 매우 재단이 잘 된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거의 착용하지 않고 자택에서 소중히 보관했습니다.
색상은 어떤 코디네이트에도 맞추기 쉬운 다용도인 [블랙 (검정)]입니다.
탄탄한 어깨 패드가 당시의 클래시컬하고 엘레강트한 아름다운 실루엣을 돋보이게 합니다.
자켓으로는 [상당히 두꺼운 원단과 탄탄한 울 원단]이 사용되어 모양이 망가지기 어렵고, 하프 코트처럼 매우 따뜻한 것이 특징입니다. 쌀쌀한 계절의 라이트 아우터로도 활약합니다.
안감은 최고급 재생섬유인 [큐프라 (벤버그)]로, 정전기가 잘 일어나지 않고 매우 부드러운 착용감입니다.
최근 트렌드인 [90s 레트로]나 [모드 마니쉬 스타일]에 딱 맞으며, 슬랙스와 함께 시크하게 연출하거나 데님이나 캐주얼한 하의와 함께 편안하게 입어도 멋스럽게 연출됩니다.
[브랜드] GEORGES RECH (조르주 레슈) / 이토킨 주식회사
[품번] PZJAT-42560
[제조국] 일본제
[색상] 블랙 (검정)
[소재]
겉감: 울 95%, 폴리우레탄 5%
안감: 큐프라 (벤버그)
[사양] 더블 브레스트, 어깨 패드 있음, 전체 안감 사양, 두꺼운 원단 (코트처럼 착용 가능)
[사이즈]
표기 사이즈: 38 (M 사이즈 상당)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42cm
가슴 너비: 약 48cm
기장: 약 74cm
소매 길이: 약 64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빈티지 제품 (1990년대~2001년 이전 제조)이지만, 착용감이 거의 없고 보풀이나 얼룩, 벌레 먹음 등이 없는 매우 깨끗한 상태 (컨디션 최상)입니다. 원단에 탄탄한 두께감과 탄력이 있으며, 소중히 자택 보관했습니다.
[발송 기타]
습기 방지 대책을 하여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메루카리 택배 (택배 60~80 사이즈)로 발송 예정입니다.
가정에서의 세탁이 불가한 제품이므로, 관리는 드라이클리닝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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