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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자택 보관 구제 의류이므로,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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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1950년대에 스웨덴군에 지급되었던 써멀 셔츠입니다. 귀한 데드스탁 (미사용품)입니다.
버튼이 밑단까지 이어지는 풀 오픈 사양이며, 버튼홀이 있는 플라켓 부분에는 광택 있는 천 테이프로 보강이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질감이 좋은 아이보리 색상의 코튼 리브 니트 소재로, 매우 높은 신축성이 있습니다. 기장이 길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원피스처럼 브라우징하여 입거나, 라이트 아우터 (가디건)로 겉옷처럼 걸치기에도 매우 좋은 아이템입니다.
밀리터리 여자분이나 빈티지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들께 매우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디테일]
연대: 1940s ~ 1950s
국가: 스웨덴군 (실물 밀리터리)
소재: 코튼 100% (리브 니트지)
색상: 미색 / 아이보리
[사이즈]
표기: 3
어깨 너비: 약 39cm
가슴 너비: 약 41cm
기장: 약 67cm
소매 길이: 약 44cm
※ 리브 소재이므로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밀리터리 데드스탁 상품이므로, 세탁 및 건조 시 약간의 수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태]
데드스탁 (미사용 빈티지 상품)으로 구매하여 자택에 보관했던 것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 버튼 빠짐 등은 없으며, 연대물에 비해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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