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품
야엔
YAEN
톤네루즈
90s 빈티지
Fruit of the Loom
HEAVY COTTON
엘살바도르제
싱글 프린트
반팔 티셔츠
90년대 말~00년대 초반 야엔 [YAEN] 프린트 티셔츠.
톤네루즈를 중심으로 결성된 인기 유닛 [야엔]의 멤버가 프린트된, 매우 임팩트 있는 제품입니다.
바디에는 Fruit of the Loom의 HEAVY COTTON을 사용했습니다.
엘살바도르제, 100% 코튼의 당시 제품 바디로, 현재는 좀처럼 보기 힘든 레어 디자인입니다.
화이트 바디에 사진 프린트라는 심플한 구성으로, 구제 의류 빈티지 티셔츠로서도 존재감이 있습니다.
[브랜드]
Fruit of the Loom
[사이즈] L
실측치수도 참고해 주세요.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51cm
가슴 너비 54cm
기장 79cm
소매 길이 20cm
[상품 상태]
✴️ 문제없이 계속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착용감 없는 미사용품입니다.
보관 시 생긴 약간의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구제 used 의류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해 주세요.
눈에 띄는 데미지는 상품 설명에 기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진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얼룩, 올풀림, 찢김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실제 상품과 가까운 색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촬영 환경 등으로 인해 약간의 색상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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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だちの古着
#AGD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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