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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THÉ + FRANÇOIS GIRBAUD ( 마리테 + 프랑수아 질보 ) 의 입체 재단 플레어 데님 팬츠입니다.
모델번호는 명작 아카이브가 많은 [ M7-1954 ] 입니다.
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창기의 Y2K 문화를 상징하는, 질보다운 기믹이 담긴 귀중한 당시의 오리지널 제품 ( 아카이브 ) 입니다.
무릎 부분의 수평 절개 심에 의한 입체적인 3D 실루엣이 특징이며, 밑단으로 갈수록 아름답게 퍼지는 플레어 ( 부츠컷 ) 라인을 연출해 줍니다.
겉보기에는 본격적인 인디고 빈티지 데님이지만, 폴리우레탄이 5% 혼방되어 있어 스트레치성이 높고, 매우 움직이기 편하며 쾌적한 착용감입니다.
■ 주요 디테일
모델번호: M7-1954
무릎 주변 3D 입체 재단 심 / 백 변형 요크 절개
로우라이즈 / 플레어 ( 부츠컷 ) 실루엣
쾌적한 스트레치 ( 신축성 ) 소재
■ 사이즈
표기 사이즈: M ( 택 기재: 허리 80 / 밑아래 길이 86 )
■ 상태
눈에 띄는 손상이나 얼룩 없이, 색 빠짐도 적어 앞으로 색 빠짐 등의 경년 변화를 즐기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구제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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