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예로부터 어부와 농민에게 애용되어 온 전통적인 하의 [피셔맨 팬츠]입니다. 허리 둘레에 여유를 준 넉넉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끈을 앞에서 한 번 묶는 것만으로 자신의 허리에 맞춰 착용할 수 있습니다.
소재는 100% 코튼으로,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 요가, 필라테스, 타이 마사지, 비치 리조트 등 모든 장면에서 활약합니다. 색상은 내추럴한 샌드 베이지로, 상의를 가리지 않고 돌려입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와이드한 밑단과 넉넉한 밑위가 활동성을 높여주며, 남녀 누구나 프리 사이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우에 패치 포켓이 달려 있어 실용성도 충분합니다. 심플하면서도 소박한 짜임의 질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size] 표기 없음
허리: 약 63cm
밑위: 약 54cm
인심: 약 62cm
밑단 폭: 약 33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material]
cotton 100%
#50s #60s #70s
#vintage #빈티지 #아메카지
#USA제 #미국제 #구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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