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00년대~10년대 Eddie Bauer 옥스퍼드 버튼 다운 셔츠.
청결감이 있는 라이트 블루 색상으로, 데님, 치노 팬츠, 슬랙스, 카고 팬츠까지 폭넓게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버튼 다운 사양이라 너무 캐주얼하지 않아 구제 의류 스타일은 물론, 깔끔한 캐주얼이나 시티 보이 계열 코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슴 너비에 여유가 있어 티셔츠 위에 겉옷처럼 걸쳐도, 단품으로 편안하게 입어도 멋스러운 실루엣입니다.
무지 셔츠라 유행을 타지 않고, 봄/가을에는 메인으로, 여름에는 냉방병 예방용으로, 겨울에는 니트나 맨투맨의 이너로도 활용 가능한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 표기 size ] XL
어깨 너비: 52cm
가슴 너비: 65cm
기장: 전면부 76cm 뒷모습 82cm
소매 길이: 62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가지고 계신 의류와 비교하여 사이즈감을 확인해 주세요.
[ 컨디션 ]
B
S. 미사용 데드스탁
A. 구제 의류로서 새상품급
B.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정도의 사용감
C. 약간의 데미지 또는 오염 있음
D. 고려할 만한 데미지 또는 오염 있음
E. 흠집이나 오염이 있고 사용감도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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