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오래된 레어 브로치입니다. 1800년경 프랑스에서 생산된 게 각인이 있는 브로치입니다. 다이아몬드로 보이는 마카사이트는 대용품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각인은 4곳에 있습니다.
금장 장식 부분에는 게 각인이 있으며 나머지 3개의 각인은 바늘 하단 부분에 3곳 나란히 있습니다.
너무 오래되어 각인이 뭉개지기 직전입니다.
무게 8.2그램입니다.
컬러 - 그레이
컬러 - 실버
앤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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