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A-024
[ 상품 특징 ]
90년대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사에서 제작된 희귀한 미국제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 BATTLE OF THE BROADCASTERS ]라는 당시 방송 관계자들의 자선 행사로 보이는 팝한 다색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입니다.
소매와 밑단 모두 희귀한 싱글 스티치 사양으로, 당시 빈티지 특유의 질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XL의 넉넉한 사이즈감으로 오버사이즈 코디에도 최적입니다.
[ 스펙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프룻 오브 더 룸)
연대: 1990년대
생산국: MADE IN USA (미국제)
소재: 코튼 100%
색상: 화이트
스티치: 싱글 스티치 (소매, 밑단)
[ 컨디션 ]
빈티지 상품으로, 프린트 일부에 약간의 희미함이 보이지만 구제 의류로서의 멋이 살아있는 양호한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연대물에 비해 비교적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 빈티지 특유의 질감을 이해하시는 분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cm)
표기 사이즈: XL
기장: 74
어깨 너비: 53
가슴 너비: 54
소매 길이: 18.5
※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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