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의 Ripzone 플란넬 셔츠입니다.
선명한 레드를 베이스로 한 존재감 넘치는 체크 무늬 ★
깊이 있는 블랙과 화이트 라인이 겹쳐져 빨간색의 선명함을 돋보이게 합니다.
데님이나 블랙 팬츠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코디의 주인공이 되어줄 듯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원단은 튼튼하고 두께감 있는 헤비 플란넬 원단입니다.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원단의 중후함과 플란넬 특유의 따뜻함이 매력입니다 ★
보기에도 가을/겨울다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에는 단품으로 입는 것은 물론, T셔츠 위에 겉옷으로 걸치거나 아우터의 이너로 활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소재는 코튼 60%, 폴리에스테르 40% 혼방 원단입니다.
코튼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즐기면서 폴리에스테르를 조합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쉬운 실용성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감]
2XL 표기의 넉넉한 사이즈감입니다.
가슴 너비도 넉넉하게 제작되어 어깨를 내려 편안하게 입거나, 두꺼운 이너 위에 걸치는 등 여유를 살린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겨울 빈티지 코디에 활용하고 싶은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
[표기 사이즈] 2XL 사이즈 표기
◾︎ 기장: 약 79cm
◾︎ 가슴 너비: 약 65cm
◾︎ 어깨 너비: 약 54.5cm
◾︎ 소매 길이: 약 65cm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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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이 움직이면, 그것이 타이밍.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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