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를 위해 소중히 보관했던 백을 판매합니다.
독일의 전통 공예, 슈니르 직조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페이러의 핸드백입니다.
부드러운 질감이지만 매우 튼튼하여 오래 사용하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차분한 블랙 바탕에 선명한 꽃들이 돋보이는 고급스럽고 화려한 디자인입니다.
작지만 바닥이 튼튼하여 지갑, 스마트폰, 파우치 등 필요한 물건이 깔끔하게 수납됩니다.
■ 사이즈 (약)
가로 길이 27cm x 바닥 12.5cm
높이 25cm (손잡이 포함) / 17cm (본체만)
■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흠집, 올풀림 등은 없으며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안쪽도 청결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하시는 분께서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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