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에 걸쳐, 캐리비안이나 멕시코 등 중남미의 리조트 지역에서 수베니어(기념품) 의류를 전개했던 인기 바캉스 브랜드 [BYE-BYE]의 반팔입니다. 당시에는 미국에서 온 리조트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판매되었으며, 본 제품은 [MADE IN MEXICO (멕시코제)]의 희귀한 1990년대 올드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 디자인 특징
상쾌하고 선명한 블루 바디를 베이스로, 목둘레와 소매에는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트리밍(링거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프론트 가슴 부분에는 캐리비안의 아름다운 섬나라 [PUERTO RICO (푸에르토 리코)]를 테마로 한 태양과 바다, 야자수가 그려진 패브릭 패치가 덧대어져 있으며, 백 목 부분에도 브랜드 네임 [BYE-BYE]의 아이코닉한 네온 컬러 패치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당시 리조트 지역만의 레트로 팝한 분위기가 매우 매력적입니다. 가슴 너비가 넓고 반팔의 루즈한 실루엣이라, 긴팔 티셔츠와의 레이어드 스타일이나 스트릿, 시티 보이, 아메카지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리는 완성도입니다.
■ 희귀성
현재 동 브랜드의 티셔츠는 일부 구제 의류 매장에서 볼 수 있지만, 탄탄한 100% 코튼 소재 타입은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는 매우 희귀한 아이템입니다. 빈티지 수베니어 아이템으로서도 컬렉터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성과 희소성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90s 스트릿이나 빈티지 구제 의류 문화, 시티 보이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추천합니다.
■ 브랜드 사양
브랜드: BYE-BYE
생산국: 멕시코제 (MADE IN MEXICO)
소재: 코튼 100%
표기 사이즈: 2 (남성용 M 사이즈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상태
전반적으로 빈티지 특유의 적당한 착용감과 색바램이 있어, 구제 의류로서 매우 좋은 분위기(에이징)가 나고 있습니다. 백 왼쪽 밑단 근처에 약간의 페인트 튄 듯한 하얀 작은 얼룩이 있습니다 (이미지 8장 참조). 그 외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구제 #빈티지 #90s #BYEBYE #멕시코제 #반팔맨투맨 #수베니어 #링거티 #푸에르토리코 #스트릿 #시티보이 #아메카지 #올드구제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