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의 미면을 사용한 12oz 화이트 셀비지 데님으로 만든 트라우저. 1920~30년대 미국 육군의 데님 트라우저를 베이스로, 워크 팬츠에서 볼 수 있는 실용적인 디테일을 더해 재해석했습니다. 셔틀 직기로 정성스럽게 짜인 원단은 적당한 두께와 부드러움을 겸비하여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빈티지스러운 세로 워싱감을 표현하기 위해 장인의 수작업으로 가공했습니다.
I.MARR DISTRESSED DENIM TROUSERS
사이즈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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