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UNDOUR의 데님 풀오버입니다. 구매 후 3회 정도 착용했습니다.
정가: 38,500엔
색상: 블랙
사이즈: 3 어깨 너비 57cm, 소매 길이 60cm, 가슴 너비 64cm, 기장 72cm
[ BRAND ]
FOUNDOUR
제1차 세계 대전 전에 만들어졌을 U.S. ARMY의 풀오버 셔츠는 심플한 구조와 양 가슴의 큰 포켓이 특징입니다. 손에 있던 개체는 경년 변화로 인해 생긴 왜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시 사용되었던 원단은 당연히 선포라이즈 가공이 되어 있지 않았고, 그 시대의 생산 환경에서 태어난 불균일한 표정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FOUNDOUR>에서는 세로로 떨어지는 무늬가 있는 블랙 데님을 채용하고, 패턴과 봉제를 통해 그러한 흔들림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플라켓은 1cm 정도 왼쪽으로 치우치게 하고, 이에 맞춰 왼쪽 옷깃도 살짝만 들린 듯한 열림 방식으로 디자인했습니다. 패치 포켓의 왜곡과 입구의 부풀림도 모두 계산하여, 마치 누군가가 입었던 듯한 착용의 리얼리티를 담았습니다. 플라켓의 겹침도 일부러 부족하게 설계하여, 버튼을 잠그면 더욱 주름이 들어가도록 한 것도 포인트입니다. 여러 번 입은 후의 데님 색 빠짐도 기대됩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